#조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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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어젯밤 조성진님 꿈을 꿨다. 우와아아아아아 오늘은 기부니가 조아 랄랄라~😍🤩😆 . . . .너무멋있다. .정말너무멋있다. .으악정말최고다. . #출근길엔 #언제나 #조성진 #피아니스트와 #함께 #안어울리지만 #클래식좋아하는여자 #🎹🎼

발령받고 너무 바빠서 덕질할 시간도 없었는데 지난 주말 조성진 피아니스트 라이브스트림을 보고 덕심이 뻐렁쳐서 첨으로 하지도 못하는 포토샵을 블로그로 배워가며 티켓꽂이를 만들고 티켓북을 사서 끼웠다🙈 지금껏 그냥 공연만 보고왔지 티켓은 별필요를 못느껴서 다 버렸는데에!! ㅜㅜ 작년에 간 많은 공연중에 가지고 있는 티켓은 통영 공연 4장이 다라니... 다 똑같은 티켓꽂이로 해서 넣으려다가 지휘데뷔 공연이 인상깊어서 마지막 날만 다른 배경으로 제작함💕 앞으로는 티켓도 잘 보관하고 공연도 많이 갈 수 있기를...! #조성진 #티켓꽂이 #티켓북

Piano. Seong-jin cho Conductor. Andres orozco estrada Rachmaninov piano concerto NO.2 이협연을 특히 대구에서는 못보겠지만 음반이라도 나왔으면 🙏 조성진 좋아하시는분은'Youtube'로 안드레스 오로스코 ♥️ #조성진 #라흐마니노프피아노협주곡2번

💕 모짜르트 - 바이올린 협주곡 5번 A장조 KV 219 1악장 (Mozart- Violin Concerto No. 5 in A major KV 219)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 1775년 12월 20일 잘츠부르크에서 완성한곡으로 소나타 형식으로 작곡 되었다. 모차르트의 생애에서 1775년은 ‘바이올린 협주곡의 해’로 기억된다. 당시 잘츠부르크 궁정악장으로 일하고 있었던 19세의 모차르트는 이 한 해 동안 네 편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집중적으로 작곡했다. 1775년의 4월에서 12월에 걸쳐서 19세의 모차르트는 고향인 잘츠부르크에서 5곡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썼다. 이 곡은 19세 청년의 작품답게 순수하고 젊은 감각이 넘치면서도 동시에 모차르트의 내면에 간직된 시적 감성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온 듯한 은은한 향기를 머금고 있어서, 이전 작품들에 비해 한결 부드럽고 숙성된 걸작이라는 인상을 풍긴다. 이 피아노 협주곡 5번은 제3악장의 활발한 론도 풍의 리듬이 활용되는 ‘터키풍 협주곡'이 더 유명하지만 3악장은 저번에 올렸기에 오늘은 1악장으로 올려본다. 선율 위에 선율이 쌓여가듯 순수한 선율이 주는 풍부한 기쁨과 서로 행복하고 평안하게 유지하는 게 모짜르트의 특징인 자연스러운 광채가 드러나는 것 같다. 어떠한 표현에 비할 데 없는 우아함, 관현악법의 온화함, 순수한 선율이 주는 풍부한 기쁨. 악기를 연주한다는 즐거움, 감상한다는 즐거움, 음악은 정말 삶에 있어 중요한 요소 아닌가 생각해본다. #모짜르트 #바이올린협주곡5번A장조1악장 #김봄소리 #조성진 #seongjincho #디토 #앙상블디토 #스테판피재키브 #임동혁 #지용 #신지아 #클라라주미강 #비올라 #바이올린 #김봄소리 #손열음 #violin #Viola #정명훈 #리처드용재오닐 #Henry #2CELLOS #CELLO #StjepanHauser #classic #LAYERS #CELLO #cellist #LukaSulic #Violin #Piano #Violinist

- 베를린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는 지금 매우 어렵고 힘든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 상황을 빨리 극복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피아니스트 조성진 . . (희망과 응원, 격려가 필요한 요즘✍) . . #COVID19 #WorldPianoDay #StayatHome #피아니스트 #조성진 #SeongJinCho #브람스 #희망 #격려 #안방콘서트

🗒뮤 테누토 뮤직다이어리_20200331 . 🎶작곡가: 슈베르트 🎶곡: 피아노 소나타 ‘방랑자 환상곡’ . 🎧프로필 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오늘의 음악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슈베르트가 사망한 지 7년 후, 동시대에 활동했던 작곡가이자 평론가 로베르트 슈만은 “슈베르트는 이름조차 제대로 알려지지 못했다. 앞으로 이 천재에 대한 수많은 기사가 쓰여져야 한다”고 썼습니다. 슈베르트가 생전 이루지 못한 꿈 대로, 그리고 슈만의 예언대로 오늘날 슈베르트의 음악은 공연장에서 꾸준히 연주되며 슈베르트의 영혼을 뒤늦게나마 위로하고 있습니다. 아마추어 피아니스트이자 부유했던 기업가 리벤베르그 드 치시틴의 후원과 위촉을 받은 슈베르트는 폭발적인 에너지, 베토벤 스타일의 위엄을 갖춘 곡을 작곡하기 위해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스타일로 피아노 소나타를 썼습니다. 하나의 주제가 네 개의 악장에 계속 등장하며 확장, 변형, 발전을 이루고 있고 기교적으로도 굉장히 어렵죠. 또 피아니스트에게 테크닉과 파워뿐만 아니라 높은 집중력과 지구력을 요구하죠. . ‘방랑자 환상곡’이라는 이 곡의 독특한 제목은 슈베르트가 수 해 전 작곡했던 가곡의 제목인 ‘방랑자’에서 유래했습니다. 이 가곡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산에서 내려온 한 남자가 ‘나는 어디에서나 이방인이다. 사랑하는 나의 조국이여, 너는 어디에 있느냐’라고 탄식하다가 결국 ‘이를 수 없는 먼 곳에 행복이 있다’며 현실을 비관합니다. 마치 평생 마음 붙일 곳을 찾지 못하고 방황했던 슈베르트 자신의 모습을 거울처럼 반영한 듯 하죠. . 이 곡은 2020년 4월 초에 발매되는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앨범 수록 곡이기도 합니다. 슈베르트 가곡 권위자이자 세계적인 바리톤 마티아스 괴르네와 함께 연주한 가곡 ‘방랑자’도 수록되는데 이는 앞서 언급한대로 피아노 소나타 ‘방랑자 환상곡’의 영감이 된 곡이죠. 쇼팽콩쿨 우승으로 인해 쇼팽 스페셜리스트로 알려진 조성진이 이번에는 어떤 색깔을 보여줄지 크게 기대가 됩니다. 이 앨범이 나오기 전에 2019년 핀란드에서 열렸던 조성진 독주회 실황 영상으로 방랑자 환상곡을 먼저 만나볼까요? - 📜글: 그림그리는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민🎻 . #뮤테누토 #mutenuto #뮤직다이어리 #musicdiary #음악감상 #음악칼럼 #그림그리는바이올리니스트이수민 #슈베르트 #방랑자환상곡 #피아노소나타 #어반클래식뷰티 #urbanclassicbeauty #조성진 #schubert #fantasyincmajor #wandererfantasy

. 작년 6월 대만, . 공연장 가는 길에 있던 초등학교! 때마침 청소시간이었는지 청소하다가 인사해주고 저 멀리 창문에서 나에게 ‘헬로’ ‘하이’ ‘웰아유프롬?’ 을 외치던 아이들~ 그래놓고 자기들끼리 낄낄낄낄😂 저 웃음들이 더 소중해지는 요즘! . 빨리 정상화되어 학교에서 아이들 웃음소리 들을 수 있었으면... #가끔생각나 #TBT #taipei #대만 #중정기념관 가는길 #어느 초등학교 #2019.06.20 #조성진 #seongjincho #리싸가는길

마지막 해머링! Reposted from @a_classical_tone Winner of the Piano Chopin International Competition 2015 Seong-Jin Cho playing Chopin Prelude op. 28 no. 24 live in Lebanon, Beirut, 2018. (Wait for the hammering at the end!) . . #beirut #lebanon #gemmayze #seongjincho #chopin #prelude #virtuoso #piano #concert #classical #classicalmusic #steinway #steinwayparis #steinwayandsons #pianist #pianolove #church #korean #korea #poland #russia #ukraine #paris #pianolegendaryvideos #happynewyear #history - #regrann #조성진 #seong-jincho #seongjincho

방랑자 앨범 받고싶어요... 왜 미뤄진거에요...포카 빨리 회사 책상위에 두고싶어요...😭엉엉 2018 시카고 콘서트 https://youtu.be/I35o042J4Mk #조성진 #seongjincho

피아노의 날 라이브 릴레이 때, 조성진의 연주. 선곡도 어찌나 로맨틱한지.😍 연주자들이 자신의 개인적인 공간에서 일상복을 입고 편하게 연주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 좋았다. 그날 연주한 조성진의 프로그램 중 brahms intermezzo op. 118 no.2 일부분. . . . #자야되는데 #듣고또듣고 #보고또보고 #worldpianoday #stayathome #seongjincho #brahms

...💓 마냥 두근두근 가슴이 먹먹한 새벽 ⠀ #무한반복 #deutschegrammophon #WorldPianoDay #StayAtHome #조성진

잠이 오지 않을 때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제일 좋아하는 조성진의 #달빛 간신히 7월 공연 자리를 잡았는데 벌써부터 기대되는걸🙊🙊 #코로나뿌셔 #조성진

3월28일 토요일 세계 최정상 피아니스트들의 연주를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방구석 1열로 들었다. 이름만 들어도 설레고 기대되는 연주자들의 음악은 역시 감동적이었다. 특히, 조성진님은 Brahms op. 118 no.1,2,3 and 6을 연주하였는데 진지하고 섬세한 연주로 몰입감 최고였고, 키신님은 멘트도 없는 시크함으로 쇼팽의 폴로네이즈 를 연주하였다. 마지막 다닐님은 마스크와 장갑을 껴서 인상적이었다. 전체적으로 각 피아니스트들의 집에 가서 연주를 듣는 느낌이었다. 조성진 님의 말처럼 어렵고 힘든 이 시기를 곧 극복할 것이라 믿고 앞으로도 이런 이벤트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 #세계피아노의날 #스테이엣홈 #라이브스트리밍 #스테이앳홈 #방구석1열 #피아노 #클래식 #조성진 #worldpianday #stayathome #seongjincho

[이런날]에는 클래식이지.. 오늘 내게 너무 필요한 음악 .그리운 것을 위한 현재 나의 조금은 아쉬운 피어남.. .더 진한 향기와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날 그날을 위해 .쇼팽의 녹턴처럼 아름다운 선율로 오늘 하루를 연주하다...^^ . . #쇼팽 #야상곡 #녹턴20 #지금이순간 #조성진 #드로잉프랜즈 #화기애애 #채색다이소형광펜ㅋ

디지털 이미지-벚꽃 Digital Image-Cherry Blossoms ⓒJACKIE백 편집 프로그램 수업을 듣고, 오는 길에 강가를 한 바퀴 돌았다. 싹이 돋았다 싶던 청보리에는 벌써 보리 알갱이들이 방울방울 들어찼다. 복사꽃, 조팝꽃, 유채꽃, 벚꽃, 개나리꽃 등등. 하얀 구름 몇 점 수놓인 파아란 하늘아래, 꽃들 잔치가 풍성하다. 벤치에 앉아, 내 사랑 베토벤의 비창을 듣고 있노라니, 오늘따라 새들이 유별스럽게 내게 인사를 건넨다. 쳐다보니 벤치 바로 옆 벚나무에 직박구리(Brown-eared Bulbul) 몇 마리가 날아와 꽃잎들을 맛있게 먹고 있다. 직박구리는 잡식성이라고 하는데, 쭉 몇 년 지켜보니 봄에는 목련 꽃잎이랑 벚꽃 잎들을 즐겨 먹는 모습이다. 그리고 늦가을부터 겨울에는 빨간 피라칸타 열매랑 새까만 이팝나무 열매도 좋아하고. 피자마자 따먹히는 꽃잎들이 애잔하긴 하다. 귀하지 않은 생명이 어디 있겠냐만, 이 또한 자연의 순리이니 어쩔 수가 없어 더 안타깝다. 쏟아져 내리는 햇살 아래, 비창을 들으며, 내 운명의 수레바퀴 위 오늘 하루는 또 이렇게 흘러간다. *조성진 군의 베토벤 비창도 좋지만, 난 2013년 TV 예술무대 섬마을 콘서트 때 백건우 선생님이 연주한 비창을 주로 듣는다. 사방이 열린 자연 속에서도 고요하게 연주하시는 모습이 경이롭다. 왜 백건우 선생님을 ‘건반 위의 구도자’라고 하는지. 이 연주 장면만 봐도 충분히 공감이 된다. 영혼의 반려자인 윤정희 선생님이 아프셔서, 더 마음이 아프다. Copyright(C)2020. all rights reserved by JACKIE백 #벚꽃 #cherryblossoms #직박구리 #봄 #베토벤 #비창 #백건우 #건반위의구도자 #조성진 #피아노 #JACKIE백

#세계피아노의날🎼 #도이치그라모폰 #방구석1열콘서트😍 #마리아 조앙 피레스 #비킹구 올라프손 #윰 베빙 #루돌프 부흐빈더 #조성진 #얀 리시에츠키 #킷 암스트롱 #시몬 그라이치 #다닐 트리프노프 #예브게니 키신 #

#조성진 에 또 꽂혀서 음반미치게 듣다가 오늘의 #1분감상 초견으로 가능하지만, 음악이 진짜 넘나 아름다운부분..(음악만들기는실패) 오늘부터 연습들어가야하나. 진짜좋다 #쇼팽_콘체르토1번 감히 제가 쳤습니다~ #피아노브릿지 류원장이 미친듯이 연습해서 언제 완성한거 다 들려드릴게요.

갑수쌤 지인분이 기증해주신 피아노♡ 앞으로 더더욱 풍성한 합주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 #조성진 피아니스트도 쇼팽 콩쿨 연습을 주로 업라이트로 했다더라구요~ #장비탓하지말자 . 코로나에도 틈틈이 연습실 나와 이것저것 신경써주시는 단원 여러분! 최고입니다😉 . #이겨내요코로나19 #힘내요_대한민국🙏 #사회적거리두기 #마음적거리는안두기 . 👉문의는 DM #월요일 #합주 #마론윈드오케스트라 #마론윈드 #orchestra #윈드오케스트라 #윈드앙상블 #직장인오케스트라 #음악회 #음스타그램 #워라밸 #소확행 #1인1악기 #반려악기 #용산파크뷰 #연습실그램 #연습만이살길😂

⠀⠀⠀⠀⠀⠀⠀⠀⠀⠀ 수백번도 더 들어본것같은데 들을때마다 말잇못........ #우주를떠도는기분 . . .

. 집에 와서 뜻밖의 힐링되는 시간을 가졌다 지인덕분에 알게 된 대단한 음악가들의 소중한 연주들! 재택 연주라니!👍👍👍 그 중에서도 자랑스런 한국의 음악가 ‘조성진’ Brahms op.118 No. 1, 2, 3 and 6 시원시원한 연주 꼭 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당~ . . https://youtu.be/GDQZiLx6CzE . . . #방구석 #클래식 #클래식연주 #월드피아노데이 #피아노 #피아노연주 #조성진 #멋지다 #힐링 #귀르가즘 #classic #classicalmusic #worldpianoday #stayathome #pianomaster #seongjincho #mariajoaopires #rudolfbuchbinder #outstanding #healing #deutschegrammophon

. 놀면 뭐하니에서 손열음으로 손열음에서 조성진으로 날 이끈 유튜브의 알고리즘 그 끝엔 결국 소덕질 조성진의 Claire de lune (달빛)을 들으면 아무리 더러운 것이라도 정화되는 기분 클알못이지만 이건 진짜 인정 하.. 27살의 이 청년에게 이리도 설렐 일인가 #조성진 #피아니스트 #seongjincho #Clairedelune #debussy #힐링

<2020 매일 음악하기> 62일 차. 세계 피아노의 날 https://www.pianoday.org/ 엊그제 세계 피아노의 날을 맞아 조성진, 키신, 루돌프 부흐빈더 등의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들이 각자의 공간에서 20~30여분씩 공연하고 그걸 스마트폰으로 직접 촬영하여 릴레이로 스트리밍 하는 이벤트를 했어요. 독일의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프로듀서인 닐스프램의 아이디어로 2015년에 처음 시작된 이 이벤트는, 피아노가 88개의 건반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매해 88번째 날을 piano day로 정했다고 하죠. 그래서 내년에는 3월 29일이래요. 도이치 그라모폰의 방송에 특히 관심이 집중된 이유는 조성진 때문이 아닐까요 ㅎㅎ [Global Livestreem| Deutsche Grammophon] Timetable: Maria João Pires 0:00 Víkingur Ólafsson 21:15 Joep Beving 40:38 Rudolf Buchbinder 01:05:39 Seong-Jin Cho 01:25:24 Jan Lisiecki 01:44:02 Kit Armstrong 02:14:19 Simon Ghraichy 02:46:18 Evgeny Kissin 03:17:43 Daniil Trifonov 03:26:00 집에서 평상복으로 연주하는 모습이 특별함을 더합니다. 영상은 3일 동안만 오픈이니까 아직 안 보신 분들 어서 ㄱㄱ https://youtu.be/GDQZiLx6CzE World Piano Day – Global Livestream | Deutsche Grammophon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의 라이브 스트리밍도 좋았어요. https://youtu.be/3u-1ZZNYYJE Piano Day 2020 | An exclusive broadcast from the Sydney Opera House (이미 들을 게 너무 많으므로 오늘의 추천 노래는 생략합니다.) #세계피아노의날 #WorldPianoDay #PianoDay2020 #라이브스트리밍 #GlobalLivestreem #DeutscheGrammophon #도이치그라모폰 #StayAtHome #조성진 #SydneyOperaHouse #시드니오페라하우스 #매일음악하기 #매일연습하기 #매일작곡하기 #카카오프로젝트100 #백일프로젝트 #뮤지션네트워킹 #아티튜브 #artitube[

💕 헨델- 사라방드 Sarabande No.4 in D minor, HWV 437) Voices of Music 이곡은 헨델에 의해 1733년에 발표된 합시코드를 위한 조곡 (모음곡) 중 4번째 곡이다. 바흐와 함께 동시대의 음악가로 클래식음악의 초석를 이루어낸 헨델은 바흐보다 한달 빠른 1685년 독일에서 태어났다. 그의 집안 가족들은 음악가 집안이었던 바흐와 달리 음악과 관련된 사람이 한 명도 없었고, 그의 아버지는 지방영주에 소속되었던 의사였기에 다른 음악가들에 비해 비교적 부유한 인생을 보냈다. 헨델은 어릴 때부터 음악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 그때도 음악은 배고픈 직업이라고 생각하는 부모가 많은 것으로 보인다. 많은 작곡가의 부모가 그러했듯 헨델의 부친은 헨델이 음악가가 되는 것을 싫어했다. 그래서 헨델은 부친의 뜻에 따라 1702년 할레 대학에서 법률을 공부했다.  하지만 모든 위대한 작곡가와 마찬가지로 부모의 뜻에 의해 음악이 아닌 다른 것을 공부해도 자신의 주체할 수 없는 음악에 대한 열정을 어찌할 수 없었을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그는 법률과 동시에 교회의 오르가니스트가 되었다. 이러한 열정을 헨델의 부친도 알아봤는지 더 이상 헨델이 음악에 몰두하는 것을 거부하지 않고 그의 뜻을 받아 주었다. 이후 헨델은 음악에 몰두할 수 있게 되었다. 18세가 되던 헨델은 작곡가를 희망하는 생각으로 독일 오페라의 성지인 함부르크로 떠나 큰 꿈을 이루었는데 그는 오페라의 본고장으로 불리는 이탈리아에서도 오르간과 하프시코드 연주하며 오페라 작곡가로서 큰 성공을 거두게 되었다. 이렇게 헨델의 음악은 명랑하며 장엄하며 스케일이 큰 영웅적인 느낌을 주고 있어 지금까지 대중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사후에야 인정을 받은 많은 음악가들과는 다르게 헨델은 살아생전에 인정을 받은 음악가이기도 하다. 그러나 헨델의 사라방드는 춤곡이지만 단순히 춤을 추기 위한 곡이 아닌데, 춤이 아닌 순수하게 연주를 하기 위해서 하는 기악곡 그 자체라고 한다. 영국에서 헨델은 무수히 많은 걸작을 선보이며 가난한 음악가들을 구제하는데 많은 돈을 기부하여 영국인들의 존경을 받았으며, 1759년 4월 14일 세상을 떠났을 때는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위스트민스터 사원에 안장되었다. 그가 산 74년의 삶 가운데 헨델이 독일에 있었던 건 정확히 27년이고 47년 동안은 영국에서 살았다. 어쩌면 이런 부분이 그의 음악이 독일 음악과 약간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이는 인간의 마음을 조금 더 말랑말랑하게 만드는 것일 수도 있다. 이 음악을 들어보면 우울하고 쓸쓸한 느낌을 주는 곡으로, 느리면서 잔잔한 느낌을 준다. 그래서 인지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로 인해 영화나 드라마에서 절망적인 장면에서 배경음악으로도 자주 등장한 곡이기도 하다. 이런 이유로 우울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듣기 좋은 음악을 추천하라고 한다면 헨델을 추천하나보다. 이런 이유로 힘들고 우울할 때 이 곡을 들으면 듣는 사람의 감정도 이 곡과 함께 점점 깊게 들어가 아픔과 고통을 온전하게 느낄 수 있게 된다. 우울할 때 우울한 음악을 듣는 것은 음악으로서 위로를 느끼는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많이 있다. 그 이유는 우울 상태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경쾌한 음악에 거부반응을 일으키기 쉽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현재의 감정 상태와 공감이 될 수 있는 음악을 들으면서 그 감정을 충분히 승화시키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러면 그 과정에서 강하게 형성된 공감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우울함이 혼자가 아니라는 힘을 얻게 된다. 그래서 위로를 받기 위해 항상 즐거운 음악을 듣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 상태보다 훨씬 더 절망스런 것을 들음으로써 지금의 상태가 그리 나쁘지만은 않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게 된다. 그렇게 차츰차츰 밝은 음악으로 듣다 보면 어느새 세상 밖으로 나와 밝은 햇빛을 마주하고 있는 모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화창한 햇빛을 맘껏 즐기고 싶다. 오랜 시간 차갑고 얼어붙은 기온 속에서 밝은 햇빛만을 바라보며 살아왔는데 코로나19로 인해 햇빛마저 외면하고 있는 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누군가가 말했듯 ‘이 또한 지나가리라’. 모든 것은 시간이 치유해 준다. 치유라는 것이 이뤄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사람의 뇌는 조금씩 아픔을 아련하게 생각하는 기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또한 지나가리라. #헨델 #사라방드 #VoiesofMusic #seongjincho #조성진